계리사 · 계리법인
DB형 퇴직연금 계리평가. 계리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계리사가 쓰는 도구입니다. 명부와 가정을 넣으면 한 번의 투영으로 회계와 재정검증을 동시에 내고, 서명 전에 확인해야 할 것을 화면이 먼저 보여 줍니다.
확정급여채무 (DBO)
5,262,413,178원
퇴직급여 추계액
5,435,012,950원
순확정급여부채
312,413,178원
적립률
91.1%
| 확정급여채무 증감 | 금액 | 비고 |
|---|---|---|
| 기초 확정급여채무 | 4,261,674,841 | 기초기말 이월 |
| 당기근무원가 | 408,717,284 | 기초가정 기준 |
| 이자원가 | 222,353,741 | 기초 할인율 적용 |
| 퇴직급여 지급액 | −380,000,000 | 실제 지급 |
| 재측정 — 경험조정 | −85,818,586 | 실제 이탈·승급이 가정과 다른 부분 |
| 재측정 — 인구통계적가정 변경 | 13,090,146 | 탈퇴율·사망률 반영 |
| 재측정 — 재무적가정 변경 | 822,395,752 | 할인율 인하 효과 |
| 기말 확정급여채무 | 5,262,413,178 | K-IFRS 1019 §140 |
실제 산출 화면입니다. 재측정요소가 기타포괄손익으로, 근무원가·이자원가가 당기손익으로 나뉘어 조서와 워드 보고서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한 번의 투영, 세 가지 목적
기준책임준비금은 계속기준과 비계속기준 중 큰 금액입니다. IFRS 를 적용하지 않는 회사도 계속기준 산출을 위해 보험수리적 평가가 필요합니다.
| 목적 | 근거 | 산출물 |
|---|---|---|
| 회계 | K-IFRS 1019 | DBO, 당기·과거근무원가, 증감표, 재측정요소, 민감도, 만기분석, 주석 공시 점검(§135~152) |
| 재정검증 | 근퇴법 §16 | 계속기준·비계속기준, 기준책임준비금, 최소적립금, 적립률 |
| 자산인식상한 | 1019 §64·§126 · 제2114호 | 상한효과 조정표, 이자(당기손익)/재측정(기타포괄손익) 분리, 최소적립요구와의 상호작용 |
계리사 순서대로
자료 수령 → 검증 → 가정 → 평가. 화면이 그 순서입니다.
자료 올리기
당기말 명부만 필수입니다. 전기말 명부가 있으면 증감표와 손익 인식액까지 나옵니다. 탈퇴율·사망률표는 올리면 쓰고, 없으면 예시표로 계산하며 그 사실을 화면에 표시합니다.
검증 · 가정 · 요청서
요율표를 읽은 결과(구간 수·범위·단위 판정 근거)가 평가 전에 뜹니다. 단위를 잘못 읽으면 채무가 10배 틀립니다. 계산 불가 행은 「평가 제외」, 회사 확인 행은 「평가 포함」으로 갈라 보여 주고, 회사에 보낼 자료요청서(Word)를 여기서 만듭니다.
결과 · 회신 반영
회사가 채워 보낸 요청서 워드를 그대로 올리면 서술 공시 칸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계리사가 검토한 뒤 반영하면 보고서 본문(Word)과 산출물(Excel)이 나옵니다.
확인 없이 서명하지 않도록
볼 이유가 있는 것만 묻습니다
명부 컬럼은 자동으로 잡고 필수 항목을 못 잡았을 때만 묻습니다. 반대로 요율표 단위는 맞아 보여도 반드시 화면에서 확인시킵니다. 사람이 볼 이유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가릅니다.
회사별 이월
가정·제도 정보·작년 서술 공시가 사업자등록번호를 열쇠로 저장되어, 올해 건을 열면 채워져 있습니다. 회사가 이름을 바꿔도 작년 자료를 잃지 않습니다.
회계법인 감사인이 계리보고서를 검토하는 용도는 회계법인용 「퇴직급여 DBO 검토」입니다. 이 페이지는 본평가를 수행하는 계리사용입니다.